카페

[대전 은행동 맛집] 카페봄(Cafe Bom) – 플랜트 카페에서 힐링 타임 만끽하기

이슈스키 2025. 7. 17. 14:26
반응형

 

은행동 골목 속 식물 가득한 힐링 스폿, ‘카페봄’에서 여유로운 오후를 즐겨보세요!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1. 카페봄 한눈에 보기

  • 위치: 대전 중구 대흥로139번길 34 (대흥동 183‑5)
  • 영업시간: 매일 10:00 ~ 21:00
  • 대표 메뉴: 카라멜 마끼아또, 미숫가루 빙수 프라페
  • 특징: 1층·2층 모두 플랜트 인테리어, 우드톤 감성, 자연 채광 듬뿍

ㅋㅋㅋㅋ 그림이 귀여움. 엄마가 그렸을 법한 느낌. 아이 엄마 상대로 장사하는 곳은 이런 느낌인네요 :) 

 

 

 

 

 

 

2. 공간 & 분위기 – ‘식물’과 ‘우드’의 완벽한 조화

카페봄은 이름 그대로 봄날의 화사한 기운이 느껴지는 공간이에요.

  • 1층 입구부터 야무지게 자란 몬스테라, 스투키, 에어플랜트 등 다양한 식물이 반겨줘요.
  •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부드러운 햇살 아래, 따뜻한 우드 인테리어와 초록빛 잎사귀가 어우러져 ‘진짜 힐링’ 그 자체!
  • 2층 테이블 간 간격이 넉넉해, 친구와 수다 떨기나 노트북 작업에도 딱!

 

 

 

 

 

 

3. 메뉴 및 원산지 - 친근함과 건강까지 모두 챙김

일반 카페에서 볼법한 메뉴는 전부 있던거 같아요. 더불어서 계절 주스를 보시면 방울 토마토 주스도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

이를 통해 남여노소 모두 마실 수 있는 메뉴가 완성되었다고 생각해요

 

특이한건 커피와인도 있는데 처음 봤어요!! 저는 오후에 일정이 있어서 못 먹었는데 만약 없었으면 도전해봤을 거 같아요 

 

건강라떼와 허브까지! 요즘 카페에서는 액상과당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렇게 건강한 재료만 사용하니까 너무 좋더라구요

 

이때는 밥을 거의 밖에서 사먹을 때라 힘 없고 비실비실했는데 깨끗하고 몸을 위해 신경쓰는 재료를 먹을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읍니다

 

 

 

 

 

그때그때 사용하는 과일은 신선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과자가 귀여운데요 ㅋㅋㅋㅋ 진짜 어른스러운 과자만 있네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저는 크로플과 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

 

위에 잔뜩 건강 이야기 해놓고 왜 이런거 먹냐고 하실 수 있는데요. 점심을 못 먹어서 일단 뭐라도 먹자! 하고 시켰답니다 ㅜㅜ 

 

와플처럼 되어 있는데 다른 곳이랑 비슷했어요. 적당히 바삭하고 촉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. 아이스크림은 생각보다 꽤 많아서 놀랐고 심지어는 아몬드도 있어서 놀랐는데요. 보통은 아몬드를 안 넣으니까요. 데코용으로 조금만 뿌린 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괜찮다고 봅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층으로 올라오면 이러헥 멋진 공간이 나와요 :)

 

이때가 겨울이라 트리도 있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

 

 

 

 

 

 

배터리 충전도 해주나봅니다 

 

 

 

 

이렇게 도자기도 있는 것이 아기자기하고 귀엽지 않나요? 

 

은근 매력포인트에요

 

 

 

 

 

 

계단이 있는 곳은 아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라 생각해요

 

좌식이 많이 없어지는 추세인데 햇살 드는 양지 바른 곳에 아기자기한 테이블과 좌석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

 

 

 

 

 

 

회의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. 저는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이정도면 정모할 때 좋겠습니다. 자리도 넓고 칠판도 있는게 설명하기 좋아요

 

 

 

 

 

필름 카메라로 찍은 것 같은 풍경

 

 

초등학생들은 안 보였지만 이 장면 자체가 향수를 일으켜서 괜히 추억에 빠진 시간이였습니다 

 

 

 

 

 

계단 옆 좌식 공간은 더 따뜻하고 좋았습니다 

 

 

 

 

 

 

4.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! – 꿀 TIP 3가지

  1. 포토존 공략
    • 2층 창가 자리에 앉으면 자연광 아래 셀카, 감성샷 모두 OK!
  2. 주차는 미리미리
    • 전용 주차장은 없으니,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골목 주차를 추천해요.
  3. 플랜트 쇼핑
    • 드립백 원두와 작은 다육이도 판매하니까, 마음에 쏙 드는 식물 하나 데려가 보세요.

과거에는 팔았던거 같은데 지금도 판매하지는지는 잘 모르겠네요. 한번 물어보셔야 합니다 

 

 

 

 

 

5. 총평 – 왜 ‘카페봄’인가?

  • 힐링: 식물 가득한 실내에서 심신이 편안해진다
  • 가성비: 3천~6천 원대 메뉴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
  • 다용도: 데이트, 친구 모임, ‘나 혼자 카페’ 타임까지 어디든 OK

 

 

 

 

 

여러분도 ‘카페봄’에서 식물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오후를 만끽해 보세요.
“한 모금 커피와 초록빛 잎사귀가 주는 작은 행복에 빠져보자구요~” 😊

반응형